2026.07.01. 비급여 관리체계 개편 · 심평원 2026.09.03.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보도자료 반영

2026년 7월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기준과 체외충격파·증식치료 종별 가격 비교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6년 9월 3일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과잉 비급여를 방지하기 위해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를 '관리급여(관리목적의 선별급여)'로 적용하였으며, 체외충격파치료는 의료계 자율 시정을 통해 적응증과 시행 횟수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 공공 고시 해설 안내: 본 글은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식 고시 원문을 환자와 보호자의 눈높이에서 해설한 참고 자료이며, 의사·약사·세무사 등 전문가의 진단·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1. 2026년 근골격계 3대 통증 치료(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 제도 및 가격 비교

치료 항목 2026년 급여·비급여 관리 체계 2026 심평원 공시 중간금액 (의원급) 최고 고지가 사례 및 편차
도수치료 (Manual Therapy) 2026. 7. 1.부터 '관리급여' 적용
(적응증·횟수·가격 모니터링 및 본인부담 차등)
회당 기준 수가 관리체계 편입
(과거 가격 예시는 원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삭제)
※ 2026.7.1. 이후 진료분부터 재난적의료비 지원 대상에서 관리급여 제외
체외충격파치료 (ESWT) 비급여 (의료계 자율 시정 기준: 적응증·시행 횟수 가이드라인 적용) 70,000원 (경기 A의원 중간금액 사례)
(전년 대비 평균 1.9% 상승)
175,000원 (서울 B의원 최고금액 사례 · 2.5배 편차)
증식치료 (사지관절 프롤로) 비급여 (초음파 유도료 별도 여부 확인 필수) 50,000원 (서울 C의원 중간금액 사례)
(전년 대비 평균 0.9% 상승)
201,000원 (경북 D의원 최고금액 사례 · 4.0배 편차)
신장분사치료 (Cryotherapy) 비급여 (통증 부위 냉각 분사 처치) 20,000원 (인천 E의원 중간금액 사례)
(전년 대비 평균 2.0% 상승)
55,000원 (대구 F의원 최고금액 사례 · 2.75배 편차)

3.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대조 절차 및 실전 주의사항

📌 병원 수납 전후 3단계 핵심 점검 절차: ① 시술·검사 전 의사에게 건강보험 급여(30~60%), 선별급여(50·80%), 전액 비급여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② 퇴원·수납 시 원무과에서 영수증뿐 아니라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무료 의무발급)를 함께 발급받아 8자리 치료재료 코드와 단가를 대조합니다. ③ 선별급여 상한금액이 통제되는 품목이 임의 비급여로 과다 청구된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확인신청』을 통해 환불 심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실손보험 및 본인부담상한제 연계 팁: 선별급여(본인부담 50·80%) 항목과 상급종합·종합병원 2·3인실 입원료(급여 30~50%)는 국민건강보험법상 본인부담상한제 합산에서는 제외되지만, 실손의료보험 청구 시에는 비급여가 아닌 '급여 본인부담금(세대별 80~90% 보상, 4세대 비급여 할증 제외)'으로 유리하게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식 조회 ↗)

2.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에 따른 실손보험 및 재난적의료비 주의사항

환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2026.7.1. 개편 지침)에서 '관리목적의 선별급여(관리급여)'가 명시적인 지원 제외 항목으로 지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실손의료보험 청구 시에도 반복적인 도수·체외충격파·증식치료는 10회 단위 전후로 객관적인 통증·관절가동범위(ROM) 호전도 평가 기록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