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렌터카 직원의 추가 보험 강요 방어 및 영문 계약서 확인 요령
넓은 미서부를 가로지르거나 하와이의 해안 도로를 달리는 렌터카 여행. 생각만 해도 짜릿하죠. 그래서 한국에서 미리 대행 사이트를 통해 꼼꼼하게 비교하고 비싼 풀커버(완전 자차) 보험까지 결제해서 출국합니다. 하지만 막상 현지 렌터카 카운터에 서면, 속사포 같은 영어를 쏟아내는 직원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곤 합니다. 직원은 온갖 심각한 표정으로 서류를 들이밀고, 불안한 마음에 Yes, Yes 를 연발하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