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호텔 디파짓 미취소 사태 내 돈 안전하게 환불받기
해외여행을 가서 깔끔한 호텔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프론트 직원이 여권과 함께 신용카드를 요구합니다. 바로 ‘디파짓(Deposit)’, 즉 보증금을 결제하기 위해서죠. 미니바 사용이나 기물 파손에 대비해 미리 10~20만 원 정도를 결제해 두는 호텔의 기본 시스템입니다. 체크아웃을 할 때 아무 문제가 없었으니 당연히 환불될 거라 믿고 귀국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 카드 결제 취소 문자가 오지 않아 식은땀을 흘려본 … 더 읽기